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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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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에서 이서진씨의 ‘대장암 보조진단 검사’ 광고 보셨나요? 광고에서 이서진씨는 얼리텍(Earlytech) 대장암 검사에 대해 ‘검사 전날에도 평소처럼 식사 가능, 집에서 편리하게 준비하고, 정확도 높은 진단 결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서구화된 식습관과 유전적 요인으로 인해 대장암 환자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데, 정작 대장 내시경을 받는 사람은 대상자의 40%정도 밖에 안 된다고 합니다. 왜 그럴까요? 분변잠혈검사는 비용은 저렴하지만 결과 정확도가 낮아 믿을 수가 없죠. 그렇다고 대장 내시경을 하자니 약 먹는 것도 역하고, 아플 것 같고, 부끄럽기도 해서 꺼려지시나요? 이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눈여겨볼만한 선택지가 나왔는데요, 바로 ‘얼리텍 대장암 검사’입니다. 저 이고은PD가 직접 대전 지노믹트리의 안성환 대표를 만나 ‘얼리텍 대장암 검사’에 대해 들어보았습니다. 성균관대에서 생물학을 전공한 안성환 대표는 미국 텍사스 오스틴대학교에서 분자바이러스학 박사학위를 마쳤으며, 스탠포드대에서 박사 후 연구원 과정을 밟았습니다. 현재 사단법인 바이오헬스케어협회의 부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그는 암을 유발하는 특정 DNA 마커를 기반으로 하는 암 조기진단 키트 개발을 위해 2001년 지노믹트리를 세웠습니다. 지노믹트리(Genomictree)란 유전자들(genome)의 나무(tree)란 뜻. 1. ‘얼리텍’은 무엇이며, 진단 원리는 무엇인가요? 얼리텍 대장암 검사는 국내 유일의 분변만을 이용하는 비침습적 진단키트입니다. 얼리텍 대장암 보조진단 검사는 2018년 8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허가를 받은 기술입니다. 그렇다면 얼리텍은 어떻게 대장암 병변을 찾아내는 것일까요? 대장 조직에는 ‘신데칸-2’라고 하는 유전자가 있는데요, 대장암 세포에서는 이 유전자의 DNA 메틸화 현상이 발견되지만 정상 조직에서는 발견되지 않습니다. 이렇게 메틸화 되어 있는 유전자 부위들을 조기 대장암 진단을 위한 단서로 이용할 수 있는 것입니다. 분변 속에는 대장의 표피 세포들이 매일 탈락하여 분변과 함께 섞여 나오게 되는데요, 만일 대장에 암 또는 선종이 있다면 정상세포와 함께 분변 속에 포함되어 있겠죠? 얼리텍은 분변의 DNA에서 메틸화된 비정상 유전자를 찾아내 대장암 여부를 진단합니다. 분변에서 메틸화된 신데칸-2 유전자가 발견되면 대장암, 용종 등의 가능성이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2. 분변잠혈검사, 대장 내시경과 어떻게 다를까요? 얼리텍은 분변잠혈검사의 낮은 검사 정확도와 대장 내시경의 불편함에 대한 대안일 수 있습니다. 현재 대장 내시경 진행 전 분변잠혈검사를 시행한 후 양성으로 판정된 환자를 대상으로 정확한 검진을 위한 대장내시경이 진행됩니다. 그러나 잠혈 속에는 암세포만 있는 것이 아니라 궤양, 치핵 등이 포함될 수 있어 정확도가 절반정도로 떨어집니다. 혈액 검사의 한계라고 할 수 있죠. 대장 내시경은 어떤가요? 대장 내시경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약을 먹고 장을 비워내야 합니다. 장을 비우는 약 드셔보셨나요? 얼마 전,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 진화씨가 대장 내시경을 받는 장면이 나왔는데요, 장 청소 약을 한 모금 마시는 순간의 그 표정이 모든 것을 말해주었습니다. 너무 역해서 채 한 모금 넘기기도 힘들다는 반응이었는데요, 비단 진화씨 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첫 단계로 장을 무사히 잘 비웠다면, 대장 내시경 차례죠. 항문으로 내시경을 한다는 것에 대한 거부감, 수면마취를 해야만 하는 불편함, 무엇보다 부끄러워서 꺼려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요즘 같은 바쁜 현대사회에서는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도 대장 내시경을 무심코 넘겨버리기도 합니다. 얼리텍은 분변잠혈검사의 낮은 정확도와 대장 내시경의 여러 가지 불편함을 모두 해결할 수 있는 유력한 수단이라 할 수 있습니다. 광고에서처럼 전날 먹은 음식과 관계없이, 간편하게 집에서, 소량의 분변을 채변용기에 담아 제출하면 검사 결과가 나오는 정확하고 간편한 대장암 조기진단 검사입니다. 3. 얼리텍의 강점은 무엇인가요? 얼리텍의 가장 큰 장점은 높은 진단 정확도입니다. 얼리텍은 임상시험에서 대장암을 가지고 있는지 진단해 내는 민감도가 90.2%, 질병이 없는 사람에게 ‘없음’으로 진단해 내는 특이도가 90.2%로 나타났습니다. 암세포가 있는 환자 10명중 9명을 잡아내는 높은 검사 정확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0~2기의 초기 대장암을 진단해 내는 비율이 89.1%(128명 중 114명)로 기존의 분변잠혈검사보다 높은 비율로 진단이 가능하였습니다. 대장 내시경이 94%로 잡아낸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체외진단법 얼리텍은 아주 높은 검사 정확도를 가지고 있는 것이죠. 4. 얼리텍 대장암 보조진단 검사는 어떻게 만날 수 있나요? 얼리텍은 현재 전국 약 500 곳의 병의원에서 검사 서비스가 가능합니다. 50세 이상의 성인 중 대장 내시경을 한 번도 받아본 적이 없는 사람, 대장 병변 가족력이 있는 사람, 기존의 검사에서 대장 병변의 이상이 보였던 사람, 대장 내시경이 두려워 검진을 미루고 있는 사람이라면 얼리텍 대장암 보조진단 검사가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검사비는 20만원 내외이며, 분변 제출에서 결과가 나오기까지 2~5일 정도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방법은 간단합니다. 기존에 분변잠혈검사와 마찬가지로 용변 후 소량만을 얼리텍 채변용기에 담아서 병원에 제출하면 끝. 지노믹트리로 보내진 분변에서 대장세포의 DNA를 분석하고 그 결과를 다시 병원으로 보내는 과정을 거칩니다. 얼리텍 검사 가능 병원은 포털사이트에서 지노믹트리 홈페이지(www.genomictree.com) 및 얼리텍 콜센터(1522-0474)를 통해 확인 할 수 있습니다. 5. 경쟁사로는 미국의 ‘이그잭트 사이언스’의 콜로가드가 있는데, 이와 차별점은? 국내 고유 기술력으로 만들어진 얼리텍 대장암 보조진단 검사의 경쟁사로는 미국의 이그잭트사이언스(Exact Sciences)로 콜로가드(cologaurd)라는 진단기기가 미국 FDA 품목 허가를 받고 사용되고 있습니다. 얼리텍은 콜로가드와 유사한 검사정확도를 보이며, 검사가격은 3분의 1정도입니다. 또한 약 1~2g의 소량의 분변만으로 진단이 가능하여 전체 분변이 필요한 콜로가드 보다 편리한 검사가 가능합니다. 얼리텍은 내년 미국에서 허가를 받기 위한 임상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비슷한 검사 정확도를 갖고 있는 콜로가드가 미국에서 대장암 조기진단에 상용화되고 있는 만큼 얼리텍도 국내에서 활발한 이용이 필요합니다. 6. 신규 암 조기진단 제품(얼리텍 시리즈)에 대한 현황은? 현재까지는 얼리텍 대장암 보조진단 검사에 대해서만 허가를 받았습니다. 방광암, 폐암 바이오마커도 확증하기 위한 임상을 진행 중입니다. 지노믹트리는 2020년 얼리텍 방광암 조기진단 키트, 얼리텍 폐암 조기진단 키트 국내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암 조기진단을 위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대장암에 이어 방광암, 폐암 등 추가적인 조기진단에 대한 기대도 해볼 수 있습니다. 암은 조기 발견 시 완치율이 높은 질환이기 때문에 조기진단은 암 치료의 최선의 방법임이 분명합니다. 조기진단을 위해서는 검진에 대한 환자의 순응도를 높이는 것이 우선일 것입니다. 얼리텍은 높은 검사정확도를 갖고 있어 분변잠혈검사를 대체할 좋은 대안일 수 있습니다. 또한, 비침습적 진단이라는 매력적인 조건은 대장 내시경에 대한 거부감, 두려움 등이 있는 사람에게는 대장 병변 진단을 위한 차선책일 수 있습니다. 정기적인 검사를 통해 대장 병변을 조기에 발견하는 ‘2차 예방’은 대장암 치료에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또한 대장암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식습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건강한 식습관으로 대장암 1차 예방을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기사 원문: http://www.aftertherain.kr/commentary/index.php?work=view&mode=BB001&page=1&search=&strsearch=&cate=&pageNum=&subNum=&tidx=&idx=64370
[첨단 의료 현장을 찾다] 대장암 보조진단 ‘얼리텍’ 개발, 지노믹트리 안성환 대표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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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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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마커 기반 암 조기진단 전문기업 ㈜지노믹트리는 분변 바이오마커(신데칸-2) 기반 대장암 체외 분자진단 검사인 '얼리텍® 대장암검사'의 모델로 배우 이서진씨를 선정하고 25일부터 광고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얼리텍® 대장암검사'는 DNA 분자진단검사로, 국내 임상을 통해 검진 대상자의 성별, 나이와 상관없이 소량의 분변으로 대장암을 90.2%의 민감도(sensitivity)와 특이도(specificity)로 진단할 수 있음을 입증해 한국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체외진단용 의료기기 3등급 허가(2018년 8월)를 받고 올해 4월 출시한 대장암 보조진단 검사이다. 이번 TV광고는 이서진씨가 화면에 등장해 ▲ 검사 전날에도 평소처럼 식사 가능 ▲ 집에서 편리하게 준비하고 ▲ 정확도 높은 진단 결과를 차례로 강조하며, '쉽고', '간편하고', '정확한' 얼리텍의 특장점을 직접적으로 강조하는 컨셉트다. 또한, "리얼리? 얼리텍이니까!"라는 언어유희로 얼리텍 제품명을 소비자들이 각인할 수 있도록 유도했다. 지노믹트리 안성환 대표는 "이번 얼리텍® 대장암검사의 광고 캠페인은 정확성과 편의성을 갖춘 얼리텍® 으로 대장암을 보조진단할 수 있다는 점을 대중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했다"며, "얼리텍® 대장암검사가 널리 활용돼, 대장암 조기 진단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지노믹트리 '얼리텍 대장암검사' 모델에 배우 이서진 선정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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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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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마커 기반 체외 암 조기진단 전문기업 지노믹트리는 미국 법인의 설립을 마무리하고, 최고의료책임자(Chief Medical Officer, CMO)로 피터 강(Peter Kang)을 영입했다고 18일 밝혔다. 미국법인 신임 CMO 피터 강은 서울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워싱턴 대학에서 진단검사의학, 피츠버그 대학에서 분자유전병리를 수련한 후 Roswell Park 암센터에서 근무했다. 이후 미국 스탠포드 대학교에서 박사후 과정을 수행하면서 생물정보의학(Biomedical Informatics)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가장 혁신적인 유전자검사 회사로 알려진 유전자 검사 및 유전상담 전문기업 `카운실(Counsyl)`에서 실험실 총책임자(Laboratory Director)와 의료책임자(Medical Director)로 7년 간 근무하면서 100만명 이상의 환자에게 제공한 검사의 임상적 유의성과 정확성을 책임졌다. 안성환 지노믹트리 대표는 “피터 강 CMO는 스탠포드 대학과 실리콘밸리에서의 연구, 진단 검사 제품 개발 등 미국 진단 시장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갖고 있다”며, “향후 얼리텍(EarlyTectⓡ) 대장암 조기진단 제품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임상시험 진행을 담당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하 중략] 원문출처: 매일경제 원문보기: https://www.mk.co.kr/news/stock/view/2019/09/741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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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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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마커 기반 체외 암 조기진단 전문기업 지노믹트리가 진단검사 전문가를 최고의료책임자로 영입해 미국 식품의약품청(FDA) 허가용 임상시험에 박차를 가한다. 지노믹트리는 18일 미국 법인의 설립을 마무리하고 미국 법인 최고의료책임자(CMO, Chief Medical Officer)로 피터 강(Peter Kang)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미국법인 신임 CMO 피터 강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워싱턴 대학에서 진단검사의학, 피츠버그 대학에서 분자유전병리를 수련한 후 Roswell Park 암센터에서 근무했다. 피터 강은 이후 미국 스탠포드 대학교에서 박사후 과정을 수행하면서 생물정보의학 (Biomedical Informatics)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가장 혁신적인 유전자검사 기업으로 알려진 유전자 검사 및 유전상담 전문기업 ‘카운실(Counsyl)’에서 실험실 총책임자(Laboratory Director)와 의료책임자(Medical Director)로 7년 간 근무하면서 100만명 이상의 환자에게 제공한 검사의 임상적 유의성과 정확성을 책임졌다. 안성환 지노믹트리 대표는 “피터 강 CMO는 스탠포드 대학과 실리콘밸리에서의 연구, 진단 검사 제품 개발 등 미국 진단 시장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갖고 있다”면서 “향후 얼리텍(EarlyTectⓇ) 대장암 조기진단 제품의 미국 FDA 임상시험 진행을 담당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하 중략] [원문출처] 이코노믹리뷰 [원문보기] http://m.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372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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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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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노믹트리, 미국법인 CMO에 피터 강(Peter Kang) 영입 – 스탠포드 대학, 실리콘밸리에서의 연구, 진단검사 제품 개발 등 풍부한 경험 보유 – 미국법인 투자 완료…미국 FDA 허가용 임상시험 지원 및 실행 담당 바이오마커 기반 체외 암 조기진단 전문기업 ㈜지노믹트리(대표 안성환, 228760)가 미국 법인의 설립을 마무리하고, 미국 법인 최고의료책임자(Chief Medical Officer, CMO)로 피터 강(Peter Kang)을 영입했다고 18일 밝혔다. 미국법인 신임 CMO 피터 강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워싱턴 대학에서 진단검사의학, 피츠버그 대학에서 분자유전병리를 수련한 후 Roswell Park 암센터에서 근무했다. 이후 미국 스탠포드 대학교에서 박사후 과정을 수행하면서 생물정보의학 (Biomedical Informatics)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가장 혁신적인 유전자검사 회사로 알려진 유전자 검사 및 유전상담 전문기업 ‘카운실(Counsyl)’에서 실험실 총책임자(Laboratory Director)와 의료책임자(Medical Director)로 7년 간 근무하면서 백만 명 이상의 환자에게 제공한 검사의 임상적 유의성과 정확성을 책임졌다. 안성환 지노믹트리 대표는 “피터 강 CMO는 스탠포드 대학과 실리콘밸리에서의 연구, 진단 검사 제품 개발 등 미국 진단 시장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갖고 있다”며, “향후 얼리텍(EarlyTectⓇ) 대장암 조기진단 제품의 미국 FDA 임상시험 진행을 담당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노믹트리는 지난 3월 말 미국 법인 ‘프로미스 다이애그노스틱스(Promis Diagnostics, Inc)’의 설립을 결정한 바 있으며, 최근 1,000만 달러(약 120억 원)의 투자를 완료해 법인 설립을 마무리 지었다. 미국 캘리포니아 주 파사데나(Pasadena)에 위치할 프로미스 다이애그노스틱스은 향후 미국 FDA 허가용 임상시험 실행 및 지원, 북미권 사업화 추진과 사후 관리, 필요 시 해외 투자유치 등의 업무를 주로 담당하며, 미국 FDA 허가용 임상시험 진행을 위한 미국 현지 CRO계약을 추진하고 있다. 회사는 경쟁사 제품과 동등한 성능을 가졌지만, 높은 가격경쟁력과 글로벌 확장성을 갖춘 얼리텍 제품이 미국 FDA 허가를 획득하면 미국 대장암 조기진단 시장을 선도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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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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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검색창에서 얼리텍®을 찾아보세요!” 바이오마커 기반 암 조기진단 전문기업 ㈜지노믹트리, 얼리텍® 대장암검사의 대중 인지도 향상 위해 8월부터 지하철 광고 진행, 하반기 TV 방송 광고도 예정. 혁신형 중소기업 방송광고 지원 대상 기업에 선정돼 광고비 최대 105억원까지 지원 받아. 대장암 체외 분자 진단 검사 얼리텍® 널리 알려 대장암 조기 진단 활성화 나설 것. 대전–(뉴스와이어) 2019년 08월 21일 — 바이오마커 기반 암 조기진단 전문기업 ㈜지노믹트리(대표 안성환)가 올 8월부터 분변 바이오마커(신데칸-2) 기반 대장암 체외 분자진단 검사인 ‘얼리텍® 대장암검사(EarlyTect® Colon Cancer, 이하 얼리텍®)’의 지하철 광고 캠페인을 시작한다. 이번 지하철 광고 캠페인은 4월 출시한 얼리텍® 제품의 대중 인지도를 높이고, 분변 DNA로 간단하고 정확한 대장암 보조진단이 가능함을 널리 알리기 위해 진행된다. ‘대장암?’ 단어와 함께 ‘검색창에서 얼리텍을 찾아보세요!’라는 직관적인 카피문구로 대중에게 제품명을 인지시키고 질환과의 연관성을 알리는 콘셉트다. 또한 스크린도어에 ‘대장암 검진, 새로운 문이 열립니다’ 문구를 배치함으로써 대장암 검진 패러다임 변화의 의미를 담았다. 얼리텍® 광고는 지하철 1, 2호선 차내 및 사당, 신도림, 동대문역사공원, 서울역 등 역사의 스크린도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하 중략] 원문출처: 헬스포커스 원문링크: http://press.healthfocus.co.kr/newsRead.php?no=892816 사진 1. 스크린 도어 광고 (서울역, 사당역, 신도림역,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사진 2. 차량 전체 광고 사진 3. 차량 전체 광고 사진 4. 차량내 액자 광고
지노믹트리, 얼리텍® 대장암검사 지하철 광고 캠페인 진행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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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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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들이 직접 기업탐방을 다녀와서 그 현장을 생생히 전해드리는 기업탐탐 시간입니다. 오늘은 정희영 기자와 함께 ‘지노믹트리’를 살펴봅니다. [키워드] 1. 대장암 2. 19 3. 미국 앵커1) 지노믹트리는 지난 3월 코스닥에 상장했죠. 진단기기업체로 알려져 있는데요. 좀 더 자세히 설명해 주시죠. 바이오마커 기반의 암 조기 진단업체입니다. 중요한 포인트는 암 조기 진단과 바이오마커인데요. 암 진단 기업들은 많잖아요. 이미 많이 진행된 암을 찾아내는 기업들은 있지만 조기 암 진단은 쉽지 않습니다. 지노믹트리는 초기 암뿐만 아니라 용종까지 잡아낼 수 있습니다. 또한 바이오마커는 단백질이나 DNA를 통해 몸 안의 변화를 알아낼 수 있는 지표를 말합니다. 지노믹트리는 바이오마커를 활용해서 암을 진단합니다. [이하 중략] 원문출처: 머니투데이 원문링크: http://news.mtn.co.kr/v/2019080111343121928
암 진단기기 첫 열매 지노믹트리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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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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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외진단기기 시장이 고령화 추세와 함께 성장성이 부각되면서 금맥을 캐는 첨단기술 시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체외진단’은 혈액, 분뇨, 체액, 침 등 인체에서 유래한 물질을 이용해 몸 밖에서 신속하게 병을 진단하는 기술을 말한다. 내시경 검사나 조직검사 등으로 직접 확인해야 했던 질병을 신속하고 간편하게 진단할 수 있는 게 장점이다. 의료산업 패러다임이 치료에서 예방으로 바뀌면서 향후 체외진단 시장은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글로벌 체외진단기기 시장은 2018년 600억 달러 수준으로 연평균 6.7%의 성장률이 예상되고 있다. 오는 2023년에는 832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전문가들은 “고령화 추세와 감염성 질환 증가 등으로 체외진단 수요가 커지고 있다”면서 “체외진단 업계는 사업영역과 인력, 매출 규모 등 비슷한 기업들이 다수 포진해 있어 기업간 경쟁이 치열하다”고 진단했다. 3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암 조기 진단 키트 개발업체인 ‘지노믹트리’의 성장세가 눈에 띈다. [이하 중략] 원문출처: 세계파이낸스 원문링크: http://www.segyefn.com/newsView/2019073100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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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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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성환 대표, “미국 경쟁제품 대비 비용효과성 확실…내년 임상 돌입” 수천억원대 미국 대장암 체외진단 시장 진출을 목전에 두고 있는 지노믹트리. 이 잠재력 높은 회사의 시작은 2000년대 초반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정부가 스타트업을 적극 장려하면서 헬스케어 분야 스타트업들이 우후죽순으로 생겨났고, 지노믹트리 역시 그 수많은 스타트업 중 하나였다. 하지만 20여년이 지난 지금 수많았던 스타트업들 중 생존자(?)는 많지 않다. 특히 지노믹트리처럼 미국 시장을 정조준 하고 있는 곳은 더욱 드물다. 지노믹트리는 분변 DNA에서 메틸화된 바이오마커(신데칸-2(syndecan2))를 측정해 대장암을 진단하는 새로운 체외진단용 실시간 PCR 검사 ‘얼리텍 대장암검사’(EarlyTect Colon Cancer, 이하 얼리텍)로 미국 시장에 도전장을 던졌다. 지노믹트리는 내년 미국에서 제품 관련 임상시험을 진행할 방침이다. [이하 중략] 원문출처 : 청년의사 원문보기 : http://m.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7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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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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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은 우리나라에서 발생한 암 중에서 두 번째로 많은 암입니다. 국가암정보센터의 통계에 따르면, 2016년 대장암 발생자 수는 28,127명으로 암 환자의 12% 정도가 대장암 환자였습니다. 사망률도 매우 높아 폐암, 간암에 이어 3위를 기록하는 무서운 질환입니다. 초기에 증상이 없어 찾기 어려운 대장암, 어떻게 알아낼 수 있을까요?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차재명 교수님과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이하중략] 원문출처: 강동경희대학교병원 네이버 포스트 원문보기: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2258243&memberNo=19859711&navigationType=p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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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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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BACO 혁신형 중소기업 방송광고 지원대상 기업 선정…”얼리텍® 대장암검사 마케팅에 탄력” 바이오마커 기반 암 조기진단 전문기업 지노믹트리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KOBACO)의 혁신형 중소기업 방송광고 지원대상 기업에 선정돼 향후 3년 간 최대 105억 원의 광고비를 지원받게됐다고 9일 밝혔다. 이로써 올해 4월에 출시한 대장암 조기진단키트인 ‘얼리텍® 대장암검사(EarlyTect® Colon Cancer)’ 제품 마케팅에 탄력을 받게됐다. 지노믹트리 관계자는 “혁신형 중소기업 방송광고 지원 대상 기업에 선정됨에 따라 얼리텍 제품의 혁신성을 다시 한 번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며 “얼리텍® 대장암검사 제품을 일반인들에게 더욱 효과적이고 폭넓게 알려 많은 고객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하 중략] 원문 출처: 바이오스펙테이터 원문 보기: http://www.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7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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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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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모 없는 것을 값지게 만든 얼리텍.” 바이오마커 기반 암 조기진단 전문기업 지노믹트리는 2일 포시즌스서울에서 개원의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장암 검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주제로 ‘얼리텍 대장암검사’ 출시 심포지엄을 열었다. 이번 심포지엄은 대장암 검사의 새 패러다임으로 등장한 분변 바이오마커(신데칸-2) 기반 대장암 체외 분자진단 검사인 ‘얼리텍 대장암검사’를 소개하고 진료현장에서 활용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김남규 연세의대 교수(세브란스병원 대장항문외과)와 장웅기 대한개원내과의사회 학술부회장이 좌장을 맡고, 차재명 경희의대 교수(강동경희대병원 소화기내과)·오태정 박사(지노믹트리 연구개발본부)가 강연을 진행했다. [이하 중략] 원문출처 : 의협신문(http://www.doctorsnews.co.kr) 원문링크 : http://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9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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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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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을 위한 유전자 발굴부터 이를 증폭하는 기술까지 모두 독자적으로 개발했습니다. 기술이 필요할 때면 내부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풀어나갔죠. 이 점에 대한 자부심이 상당합니다.” 오픈이노베이션과 독자적인 개발. 얼핏 상반되는 개념처럼 들린다. 연구개발 기간과 비용이 많이 드는 제약바이오 생태계에서 공동연구 혹은 라이선스 아웃 등을 통해 개발 주기를 앞당겨 보자는 오픈이노베이션. 이젠 이 단어는 제약바이오 업계에선 트렌드를 넘어 정석으로 자리 잡았다. [이하 중략] 원문출처 : 히트뉴스(http://www.hitnews.co.kr) 원문링크 : http://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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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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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는 체외 진단 기기가 있다. 암 조기 진단 기업인 지노믹트리가 이달 초 정식 출시한 ‘얼리텍 대장암 검사’ 기기다. 이 기기는 대변 DNA를 분석해 대장암을 조기에 진단할 수 있다. 금식하고, 대장을 비우는 약을 먹고, 천공이 걱정되는 대장 내시경을 하지 않아도 간단하고 안전하게 대장암 여부를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것이다. 이 검사법은 대장암이 있는 경우 대변 DNA에서 신데칸-2 유전자의 DNA 메틸화 현상이 초·중·말기 등 병기에 상관없이 95% 이상 빈번하게 관찰되지만, 정상인의 경우 관찰되지 않는다는 점에 착안해 개발됐다. [이하중략] [원문출처] 일간스포츠 [원문링크]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3481220&cl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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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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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사는 안모(74·여)씨는 최근 변비가 심해지고 소화불량이 잦아 동네병원을 찾았다. 곧바로 대장내시경 검사를 권유 받았으나 장 세척제 먹기가 부담스러워 선뜻 내키지 않았다. 의사는 “이전보다 더 정확하고 쉽게 대장암 여부를 알 수 있는 대변 DNA검사를 먼저 받아보라”고 했다. 반신반의하며 해당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으로 나왔고 확진을 위해 대학병원에서 대장내시경을 받아보니 실제 납작한 모양의 용종(혹)이 발견돼 제거수술을 받았다. 암이 되기 전에 발견한 게 천만다행이었다. [이하중략]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080131&code=14130000&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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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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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병률 2위 대장암, 동전 크기 대변만 있으면 90% 내시경 검사 없이도 찾아낼 수 있습니다. 내시경을 대체한다고 오해하는 의사들도 있지만 오히려 내시경을 받을 사람들의 수가 늘어날 것입니다.” 대변에 섞여 나오는 암세포로 대장암을 찾을 수 있는 기술이 국내 바이오벤처에 의해 개발됐다. 지노믹트리(228760)는 지난해 허가를 받은 대장암 진단검사 ‘얼리텍 대장암검사’를 본격 출시했다. 안성환 지노믹트리 대표는 “1~2g의 대변만 있으면 병기와 관계 없이 90%의 대장암을 찾을 수 있다”며 “대장암 세포만 내보내는 신호(바이오마커)를 발굴하고 이를 고감도로 증폭하는 기법을 자체 개발했다”고 말했다. 변에서 바이오마커를 찾아 증폭 후 검사 완료까지 8시간 정도면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원문출처] 이데일리 [원문링크] http://www.edaily.co.kr/news/read?newsId=01118486622489576&mediaCodeNo=257&OutLnkCh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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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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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조기진단 기업 지노믹트리가 환자의 대변에서 유전물질인 DNA를 분석해 대장암을 조기에 진단하는 ‘얼리텍 대장암검사’를 개발·출시했습니다. 지노믹트리의 얼리텍 대장암검사는 소량의 대변으로 대장암을 진단할 수 있는 체외 분자진단검사인데, 지난해 8월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체외진단용 의료기기로 허가받았습니다. [이하중략] [원본출처] MBN뉴스 [원본링크] http://www.mbn.co.kr/pages/vod/programView.mbn?bcastSeqNo=1211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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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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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소량의 대변으로 대장암을 조기에 진단할 수 있는 키트가 시장에 나왔습니다. 검사도 편리하고, 진단 정확도도 높아서 대장암 조기검진율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회사는 국내 시장에 만족하지 않고 미국 시장 진출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정희영 기자입니다. 기자; 지노믹트리의 대장암 진단키트인 ‘얼리텍 대장암검사’입니다. 회사의 첫 제품으로 지난 19년 간의 연구개발 노력이 담겨 있습니다. [안성환 / 지노믹트리 대표이사 : 체액 속에서 대장암을 지칭하는 바이오마커를 정량적으로 측정해서 대장암 환자를 구분해 내는 기법입니다. 따라서 인체에 삽입하지 않고 편하게 암 환자를 구분하는 부분들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하 중략] 영상보기 : http://mtn-moneytoday.ktcdn.co.kr/2019/05/08/190508_today_07_mns_480p.mp4 원본출처: 머니투데이방송 원본링크: http://m.mtn.co.kr/news/news_view.php?mmn_idx=2019050816591134225#_enli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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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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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을 이용해 대장암을 90%의 정확도로 진단할 수 있는 체외 분자진단 검사가 개발됐습니다. 암 조기진단 기업 지노믹트리는 환자의 대변에서 유전물질인 DNA(디옥시리보핵산)을 분석해 대장암을 조기에 진단하는 ‘얼리텍 대장암검사’를 개발·출시했다고 8일 밝혔습니다. 얼리텍 대장암검사는 소량의 대변(1∼2g)으로 대장암을 진단할 수 있는 체외 분자진단검사라고 지노믹트리는 밝혔습니다. 지난해 8월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체외진단용 의료기기로 허가받았습니다. [이하 중략] 원문출처 : SBS 뉴스 원본 링크 :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5256530&plink=ORI&cooper=NAVER&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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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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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27일, 바이오마커 기반 암 조기 진단 기업 ‘지노믹트리’가 코스닥에 입성했다. 2000년 설립된 지노믹트리는 독자적인 암 바이오마커 발굴·검출 기술력을 토대로 2016년 코넥스 시장에 상장됐고 다시 3년 만에 코스닥 문턱을 넘었다. 지노믹트리는 올해 밤톨만한 대변만 있어도 대장암 여부를 90% 이상 정확도로 진단할 수 있는 체외 진단용 의료기기 ‘얼리텍 대장암검사'(얼리텍)를 출시했다. 질병이 없을 때 ‘없음’으로 검사하는 특이도 역시 90.2%를 기록했다. [이하 중략] 원문출처: 매일경제TV 원문보기: http://mbnmoney.mbn.co.kr/news/view?news_no=MM1003578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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